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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앨런 NC 팬들에 감사 인사했지만 여전히 논란

로건 앨런 이 친구들한테 감사 인사 했는데 경기력은 여전히 의문이 남음
NC 다이노스 소속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이 올 시즌을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음
그런데 그가 올 시즌 기록이 꽤나 부진했고 특히 후반부엔 더 심각한 모습 보여서 팬들 사이에서 불만도 있었음
앨런은 샌디에이고 클리블랜드 볼티모어 등 여러 구단에서 뛰었는데 그 과정에서도 성적이 안 좋았다고 함
팬들은 그의 감사 인사가 마음에 들지 않았고 성적 안 나오면 감사 인사하는 건 어때라는 반응도 나옴
앨런은 자신이 노력했다고 말했지만 실제 경기력은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음
결국 그는 올 시즌을 마감하면서도 여전히 논란을 안고 있음
팬들 입장에서는 감사 인사보다는 성과가 더 중요했을 듯
앞으로도 앨런의 활약에 관심이 갈 것 같음
로건 앨런의 올 시즌 성적은 7승 10패 방어율 5.23으로 부진했음
이 정도 성적은 KBO 리그에서 외국인 투수로선 상당히 낮은 수준이라서 팬들은 실망했음
특히 후반기엔 경기력이 더 떨어지면서 구단 측에서도 그를 기대하지 못한 듯함
팬들은 그가 감사 인사를 하면서도 성적이 안 나오는 걸 보면 어처구니없다고 생각했음
감사 인사보다는 경기력이 먼저다라는 말이 SNS에 많이 올라왔음
일부 팬은 이제는 외국인 투수도 바꿔야 할 때다라고까지 언급했음
그런데 앨런은 자신이 노력했다고 밝혔지만 실제로 경기장에서 보여준 모습은 그런 노력이 반영되지 않았음
NC 구단 입장에서는 앨런을 계속 유임할지 고민 중일 가능성이 큼
이미 다른 외국인 투수들에 대한 관심도 있으니까
실제로 최근에는 김광현 이재학 등 내야수들의 활약이 눈에 띄었고
투수진도 점점 개선되고 있는 분위기라 앨런의 자리를 대체할 선수가 있을 수도 있음
앨런의 경우는 외국인 투수로서의 성적과 팬들의 기대 사이에서 갈등이 생긴 사례임
KBO 리그는 외국인 투수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에
성적이 안 나오면 팬들의 반응이 예민하게 나올 수밖에 없음
이번 사건은 앞으로 NC가 외국인 투수를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한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 같음
